[포항/대잠동] 비룡 – 등심탕수육, 짜장, 쭈꾸미짬뽕, 해물볶음밥

비룡

나름 가까이 있는 중국집인데,

맛집으로 유명해서 사람이 매우 많다.

주차장도 넓은데 차가 계속 들락날락 하는 곳.

특히 이 곳은 수타면이다. 내가 사랑하는 수타면

수타면은 그냥 면보다 왠지 그냥 맛있다.

비룡.

요리왕 비룡이 생각난다. 그만큼 맛있으려나.

불행하게도 내부 사진은 못찍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찍기가 부담스러웠다.

아무래도 요즘은 사생활 보호로 인해서 사진을 찍을 때 조금 조심스럽다.

얼굴을 다 가리긴 하지만 …

메뉴다.

고기는 다 국내산을 쓴다. 도드람 포크가 박혀있음.

메뉴도 많은 편이다.

세트가 참 괜찮다.

사실 세트 가격만 보면 우리 집앞에 있는 중국집과 별반 다를게 없다.

탕수육도 등심탕수육이네.

배가 너무 고팠다…

2명이 방문했지만 등심탕수육, 짜장, 쭈꾸미짬뽕 세트 + 해물볶음밥을 주문했다.

모든 기본 메뉴를 맛보고 싶은 블로거의 마음..

기다린다.

사람이 많이 오고 회전율이 대단한 곳의 특징?

어마어마하게 음식이 빨리 나왔다.

거의 5분만에 나온 듯.

배가 너무 고픈 상태였기 때문에 음식이 빨리 나와서 너무 좋았다.

쭈꾸미 짬뽕..

가득..담겨있다. 쭈꾸미도 있다. 후아

속에는 수타면이 가드윽. ㅎㅎ

다시마가 눈에 띈다. 꽤 많이 들어있음.

이렇게 쭈꾸미는 잘라주자. 너무 배가 고프다.

짜장면..

짜장면은 진리다. 맛이 없을 수가 없다.

메추리알이 맛깔나게 하나 올려져 있다.

저 메추리알은 내가 바로 집어먹어버렸다.

수타면.. 수타면 짜장면은 정말 내가 좋아한다.

등심 탕수육.

세트메뉴 탕수육이라서 많은 양은 아니지만 둘이서 먹기에는 넉넉하게 나온다.

맛이 없을수가 없는 탕수육.. 바삭바삭 쫄긧 달달

기본적으로 부먹으로 나오니 참고.

해물볶음밥.

계란이 풀어져있기도 하고, 위에 전같이 해물이 계란과 함께 부쳐져 나온다.

그리고 짜장 소스가 뿌려져 있다.

와.. 잘 볶아져 있다. 맛있다..

짜장 소스 없이도 한입. 짜장 소스 뿌려서도 한입. 둘 다 맛있다.

이렇게 네 가지가 보인다.

쌓여져 있는 탕수육의 모습을 보니 양이 꽤 괜찮아 보인다.

이거 찍는다고 참는게 너무 힘들었다.

자 먹는 것을 시작.

뿅 하고 다 없어졌다.

배가 절실하게 고플 때 딱 먹으니 정말 맛있다.

공화춘도 수타면 여기도 수타면이다.

두 곳을 비교하기는 힘들 것 같다. 그 곳은 특색있는 메뉴가 많아서 특이한 메뉴를 먹게 되는데, 이 곳에서는 정석적인 것을 시켜먹게 되었다.

기본 메뉴는 다 먹어봤으니 다음에 오면 다른 메뉴 먹어봐야지

 

위치는 아래와 같다.

시장에서 빠져나와서 대잠사거리 가는 길. 불타는 공원 있는 곳.

105번 타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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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18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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