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유강] 마노 다이닝 – 런치 파스타 코스, 알리오올리오, 토마토파스타

마노 다이닝

미국에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느끼함을 가득 안고

한식을 먹으려고 했으나, 결국 마노 다이닝이라는 곳을 방문하였다.

유강에 위치한 마노 다이닝

안쪽에 새 상가 건물이 많이 올라왔는데, 그 밑에 있었다.

국수나무 있는 근처임.

마노 다이닝과 마노 카페가 같이 붙어있다.

점심시간인데 한산하다.

많을 줄 알고 무려 예약도 하고 방문함.

지인 말이 저녁에는 비싸고 점심에는 먹을만 하다고 함.

주방이 보인다. 와인병이 잔뜩 진열되어 있다.

인테리어는 반짝반짝한다.

중앙이 뚫려있는데 바로 마노 카페와 연결된다.

밥먹고 커피까지 마시고 갈 수 있는 세트라고 할 수 있다.

천장이 매우 높다. 밥을 먹는데 속이 뻥 뚫린 느낌.

여튼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었다.

예약으로 미리 메뉴를 골라놔서 메뉴판은 없었지만. 따로 달라고했다.

메뉴판 보기 전에 스프가 먼저 나옴 ;;

인스턴트 스프맛은 아니고 뭔가 깊은 맛이 난다.

빵도 나온다.

빵은 따듯하다. 오른쪽에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유에 찍어먹으면 아주 부드럽고 맛있다.

음식을 기다리다 못해 당연히 빵은 한번 더 리필을 했다.

아래부터 메뉴판이다.

메뉴판이 많고 길어서.. 좀 길다.

메뉴판 끝

우리는 런치 파스타 세트 두 개로 예약을 했었다. 각각 알리오올리오와 토마토 파스타로 골랐었다.

샐러드가 나왔다.

플레이팅이 아주 잘 되어있었다. 드레싱이 그릇위에 슬쩍 둥글게 뿌려져 있는 모습.

그냥 샐러드 인데 맛있었다.

리필된 빵도 계속 먹는다.

파스타가 기다려진다.

드디어 나온 파스타.

내껀 알리오 올리오다.

특별히 나는 요 알리오 올리오를 좋아한다. 올리브유와 마늘의 향 그윽함을 좋아하는데

통 올리브도 들어있고, 마늘도 아주 잘 익혀져 있어서 맛있었다.

특별히 내가 뭐라할 수 없는 맛.

토마토 파스타도 뭔가 고급진 맛이 났다.

치즈가 조금 조금 뿌려져 있는데, 콕 집어서 먹었다.

마늘이 알알이 들어있다. 요런 마늘은 다 먹어줘야 한다.

다 먹어버렸다.

빨리 먹지는 않고 분위기가 분위기인 만큼 천천히 먹었다.

만족스럽게 한끼 먹은 느낌.

가격은 만 오천원 씩 삼만원이다. 디너는 가격을 보면 알겠지만 조금 있는 편인데, 이렇게 점심에 1인 만 오천원으로 약간 풍부하게 한끼를 먹을 수 있다. 물론 싼 편은 아니다..

그런데 다 먹으면 이렇게 아메리카노 쿠폰을 준다.

반드시 커피를 먹고가라는 것이다.. 당일 바로 사용가능하다.

1잔 무료에 또 다른 한잔은 천원 할인까지!

바로 옆의 카페로 이동해 보았다.

먹음직스런 빵들도 보인다. 그러나 밥을 먹었으니 패스

카페 메뉴

커피를 기다리고 있다. 테이크아웃으로 들고가기로 했다.

가게가 반으로 나눠놔서 그런지 길쭉하게 되어있다.

요런 느낌이다.

와인 가득이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돈좀 들여서 저녁 먹고 와인도 한잔하게되는 날이 올까..

 

유강에 위치한 마노 다이닝

마노는 손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그래서 손이 여러군데 그려져있다.

위치는 아래와 같다.

유강 안쪽 탑마트에서 위로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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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226 Comments

  1. In these days of austerity and relative anxiousness about incurring debt, lots of people balk up against the idea of making use of a credit card to make acquisition of merchandise or perhaps pay for any occasion, preferring, instead only to rely on the tried and also trusted technique of making repayment – hard cash. However, if you possess cash on hand to make the purchase fully, then, paradoxically, that’s the best time to be able to use the cards for several good reas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