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k020] Artik020 기본부터 스터디 01

mbed는 블투투스 사용의 어려움으로 물건너 갔다. 컴파일러도 있겠다 그냥 하라는대로 해보려고 한다.

Artik 0를 기본부터 파보려고 한다. 실리콘 랩스의 document위주로 읽고 시도해보려고 한다.

아무래도 base가 그쪽 칩이고 SW나 라이브러리 모두 그쪽 기반이기 때문에 공부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실리콘 랩스에는 Blue Gecko라는 라인이 있는데 이쪽 라인이 딱 Artik020다. 블루투스 + Pearl Gecko라고 생각하면 된다. 생긴 모듈도 비슷…

이런 계열은 저전력에 매우 최적화 되어있기 때문에 웨어러블 기기에 특화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뭐 배터리를 사용하는 기기에 최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래콘 랩스에서는 EFM32 architecture라고 표현하며, 이 모듈에는 총 5단계의 전력소비 단계를 가지고 있다.

전력 소비 단계는 박스의 색상으로 구분한다. (출처 : 아틱 data sheet)

Active, EM0 : 일반적인 작동상태

Sleep/Standby, EM1 : 대기 상태, 즉시 active로 전환 가능, 약 200µA. 소비

Deep Sleep, EM2 : 깊은 대기 상태, 주요 부분만 작동하는 상태, 약 10 μA to 50 μA 소비

OFF, EM3 : 정지 상태, 거의 죽은 상태인데 최소한의 부분만 작동하는 상태이다. wake-up 시간이 다소 길다. 약 1.5 µA. 소비

Shuoff, EM4, 뭐 무의 상태가 아닐까

따라서 자신의 용도에 맞게 저전력 설계를 올바르게 해야 퍼포먼스에 대비한 소비전력을 매우 낮게 줄일 수 있다. (물론 통신할때의 소비전력은 따로다.) 물론 일개 개발자가 프로토타입을 만들때는 그다지 생각할 부분은 아니다. 하지만, 뭐 처음부터 제대로 해보면 좋은게 좋은거다.

 

아래는 실리콘 랩스의 블루투스 관련 docu 순서도이다. 기반으로 조금 살펴보면 코딩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실제로 블루투스라고 하면 흔히 그냥 무선통신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꽤 엄격한 규격이 존재하는 통신체제이다. BLE, Blutooth low energy는 또 상당히 구동 과정이 다르다.

우리가 흔히 아두이노와 사용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BLE가 아니라서 사용하기는 쉬우나, 최신 경향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블투 4.0부터 BLE라는 개념이 들어섰는데 벌써 블투 5.0이 나왔으니

최신 경향을 아는 개발자라면 빨리 BLE를 깨우치도록 하자. IoT는 블루투스가 필수다!

docu에 명시된 학습 순서도(출처 : http://www.silabs.com/)

실리콘 랩스 docu가 상당히 좋다.

artik0는 docu도 없고.. 커뮤니티도 거의 없다시피 하다.

datasheet 합쳐서 docu가 4개정도가 끝 ㅠㅠ

암튼 실리콘 랩스 docu대로 한번 공부를 해보려고 한다.

암든 다 다운받았다.

http://www.silabs.com/

여기서 검색하면 다 나온다.

다음 포스팅부터 쭈욱 한번 과정대로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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