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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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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포울 블로그</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1: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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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덱스 사용일지 - 2월 18일 아침부터 19일 새벽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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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코덱스 사용일지 - 2월 18일 아침부터 19일 새벽까지&lt;/p&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덱스 사용일지 - 2월 18일 아침부터 19일 새벽까지</p><span id="more"></span><h2 id="잡담"><a href="#잡담" class="headerlink" title="잡담"></a>잡담</h2><p>어제는 코드를 크게 늘리는 날이라기보다,<br>“출력이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날”에 가까웠다.</p><p>한 번 쓰고 끝나는 답변보다<br>반복 실행해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는 템플릿을 계속 다듬었다.</p><h2 id="로그-기준-기간"><a href="#로그-기준-기간" class="headerlink" title="로그 기준 기간"></a>로그 기준 기간</h2><ul><li>KST 기준 <code>2026-02-18 06:00</code> ~ <code>2026-02-19 05:59</code></li><li>확인된 세션: 49개</li><li>실제 세션 분포: <code>hermes_v2</code> 32개, <code>runju/blog-site</code> 17개</li><li>실제 로그 시작&#x2F;종료: <code>2026-02-18 07:07</code> ~ <code>2026-02-19 04:47</code> (KST)</li></ul><h2 id="어제-오늘-새벽에-한-큰-일들"><a href="#어제-오늘-새벽에-한-큰-일들" class="headerlink" title="어제~오늘 새벽에 한 큰 일들"></a>어제~오늘 새벽에 한 큰 일들</h2><ol><li>정치 오피니언 생성 포맷 실험 (<code>runju/blog-site</code>)</li></ol><ul><li>한 일: 정치 이슈를 JSON 구조로 뽑는 파이프라인을 반복 실행.</li><li>왜: 글 초안 자동화를 할 때 결과물 모양이 매번 달라지면 후처리가 어려워서.</li></ul><ol start="2"><li>페르소나&#x2F;문체 다이얼 튜닝</li></ol><ul><li>한 일: 같은 주제라도 말투(직설도, 유머, 톤)를 바꿔가며 출력 품질 비교.</li><li>왜: “같은 사람의 연속된 글”처럼 읽히게 하려면 문체 일관성이 필요해서.</li></ul><ol start="3"><li>자산 리서치 출력 스키마 고정 (<code>hermes_v2</code>)</li></ol><ul><li>한 일: <code>query/summary/picks</code> 같은 핵심 필드를 고정하고, self-score까지 포함한 구조를 테스트.</li><li>왜: 나중에 자동 집계&#x2F;비교하려면 필드가 고정돼 있어야 분석이 가능해서.</li></ul><ol start="4"><li>리밸런싱 판단 템플릿 정리</li></ol><ul><li>한 일: <code>Top 5 후보</code>, <code>A/B/C 리밸런싱 옵션</code>, <code>If-Then 트리거</code> 형태로 의사결정 틀을 분리.</li><li>왜: 매번 긴 문장으로 읽기보다, 바로 비교 가능한 형태가 실제 사용에 유리해서.</li></ul><ol start="5"><li>안전장치(가드레일) 강화</li></ol><ul><li>한 일: 직접 매수&#x2F;매도 지시 표현을 피하고, 근거 출처와 “근거 부족” 표기 규칙을 강제.</li><li>왜: 투자&#x2F;정치 콘텐츠는 톤보다 신뢰가 먼저라서, 책임 경계와 근거 표기를 분명히 하려는 목적.</li></ul><h2 id="오늘-결론"><a href="#오늘-결론" class="headerlink" title="오늘 결론"></a>오늘 결론</h2><p>어제의 핵심은 결과물 개수보다<br>“반복 가능한 출력 규격”을 만드는 일이었다.</p><p>한 줄 요약:<br>코덱스를 더 많이 쓴 날이 아니라,<br>코덱스를 더 안정적으로 쓰기 위한 틀을 만든 날이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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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덱스 사용일지 - 2월 17일 오전부터 18일 새벽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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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Feb 2026 21:10:00 GMT</pubDate>
      
      <description>&lt;p&gt;코덱스 사용일지 - 2월 17일 오전부터 18일 새벽까지&lt;/p&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덱스 사용일지 - 2월 17일 오전부터 18일 새벽까지</p><span id="more"></span><h2 id="잡담"><a href="#잡담" class="headerlink" title="잡담"></a>잡담</h2><p>오늘은 기능을 크게 새로 만들기보다는,<br>앞으로 계속 굴릴 수 있는 작업 환경을 정리한 날이었다.</p><p>보안, 계정, 배포 신뢰도처럼<br>눈에 덜 보이지만 오래 가는 바닥 작업을 많이 했다.</p><h2 id="로그-기준-기간"><a href="#로그-기준-기간" class="headerlink" title="로그 기준 기간"></a>로그 기준 기간</h2><ul><li>KST 기준 <code>2026-02-17 06:00</code> ~ <code>2026-02-18 05:59</code></li><li>실제 사용자 요청이 확인된 구간: <code>2026-02-17 09:10</code> ~ <code>2026-02-17 18:39</code></li></ul><h2 id="오늘-한-큰-일들"><a href="#오늘-한-큰-일들" class="headerlink" title="오늘 한 큰 일들"></a>오늘 한 큰 일들</h2><ol><li>GitHub OAuth 유출 대응 흐름 정리</li></ol><ul><li>한 일: 토큰 노출 여부 확인, 노출 토큰의 계정 소속 확인, 히스토리 정리 필요성 점검.</li><li>왜: 푸시&#x2F;배포를 계속하려면 먼저 계정 보안 리스크를 닫아야 해서.</li></ul><ol start="2"><li>블로그 게시 시간(KST) 정합성 점검</li></ol><ul><li>한 일: 배포 후 게시 시각이 한국 시간 기준으로 어긋나 보이는 문제 확인 및 교정 흐름 정리.</li><li>왜: 기록형 블로그에서는 시간 메타데이터 신뢰도가 생각보다 중요해서.</li></ul><ol start="3"><li>GitHub 재연결 가이드 정리</li></ol><ul><li>한 일: 기존 인증 정리 -&gt; 새 인증 등록 -&gt; 로그인 상태 검증까지 한 번에 정리.</li><li>왜: “당장 접속”보다 “다음에도 안 꼬이는 운영 방식”이 필요해서.</li></ul><ol start="4"><li>멀티 계정 SSH 분리 방식 확정</li></ol><ul><li>한 일: 계정명을 <code>robotjuhwan</code>&#x2F;&#96;&#96;으로 확정하고, SSH 별칭 기반 분리 등록 절차로 정리.</li><li>왜: 저장소마다 다른 계정으로 실수 푸시하는 문제를 막기 위해.</li></ul><ol start="5"><li>출력 형식 제약 실험(JSON only)</li></ol><ul><li>한 일: 짧은 테스트 입력으로 응답 포맷 강제 조건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는지 확인.</li><li>왜: 자동화 파이프라인에서 예측 가능한 출력 형태가 필요해서.</li></ul><h2 id="오늘-결론"><a href="#오늘-결론" class="headerlink" title="오늘 결론"></a>오늘 결론</h2><p>오늘의 핵심은 “새 기능 추가”보다<br>“보안&#x2F;계정&#x2F;배포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기반 정리”였다.</p><p>앞으로 코덱스 작업을 계속 밀어붙이기 위해<br>필수적인 운영 체계를 다진 하루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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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덱스 사용일지 - 2월 16일 아침부터 17일 새벽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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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Feb 2026 02:29:00 GMT</pubDate>
      
      <description>&lt;p&gt;코덱스 사용일지 - 2월 16일 아침부터 17일 새벽까지&lt;/p&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덱스 사용일지 - 2월 16일 아침부터 17일 새벽까지</p><span id="more"></span><h2 id="잡담"><a href="#잡담" class="headerlink" title="잡담"></a>잡담</h2><p>하루가 길어지면,<br>코덱스로 이것저것 많이 했는데 기억이 한 덩어리로 뭉개진다.</p><p>그래서 이번엔 타임라인 나열 말고<br>“중요한 일 + 왜 그걸 했는지”로 정리해본다.</p><h2 id="로그-기준-기간"><a href="#로그-기준-기간" class="headerlink" title="로그 기준 기간"></a>로그 기준 기간</h2><ul><li>KST 기준 <code>2026-02-16 06:00</code> ~ <code>2026-02-17 05:59</code></li><li>이 구간 로그에서 확인된 세션: 92개</li></ul><h2 id="어제-오늘-새벽에-한-큰-일들"><a href="#어제-오늘-새벽에-한-큰-일들" class="headerlink" title="어제~오늘 새벽에 한 큰 일들"></a>어제~오늘 새벽에 한 큰 일들</h2><ol><li>아침에는 OMX 팀 병렬 실행 실험</li></ol><ul><li>한 일: <code>codex_bot</code>에서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리는 방식(팀 실행)을 크게 테스트.</li><li>왜: 혼자 순차로 하면 느리고, 어디서 막히는지 늦게 보이기 때문.</li><li>결과: “요구사항 분석 -&gt; 구현 -&gt; 검증”을 병렬로 굴리는 작업 습관을 실제로 돌려봄.</li></ul><ol start="2"><li>낮에는 Ju Office 기획을 제품 형태로 정리</li></ol><ul><li>한 일: <code>Ju_Office</code> 아이디어를 문서 중심으로 구조화하고, 해야 할 일의 기준을 세움.</li><li>왜: 아이디어만 있으면 계속 방향이 흔들리기 때문.</li><li>결과: 추상적인 생각이 “어떤 기능을 어떤 순서로 만들지” 수준으로 내려옴.</li></ul><p>여기서 Ju Office는<br>가상 스타트업처럼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걸 보여주는 실험 프로젝트다.</p><ol start="3"><li>오후에는 화면&#x2F;데모 완성도 올리기</li></ol><ul><li>한 일: <code>codex_office</code>&#x2F;<code>Ju_Office</code>에서 사무실 바닥, 에이전트 캐릭터, 좌표, 시각 요소를 보강.</li><li>왜: 내부적으로만 좋은 구조보다, “보는 사람이 이해되는 데모”가 필요했기 때문.</li><li>결과: GitHub 협업 흐름 + 2D 오피스 UI를 같이 보여주는 방향이 선명해짐.</li></ul><ol start="4"><li>저녁에는 리뷰 루프를 강하게 돌림</li></ol><ul><li>한 일: Architect&#x2F;Security&#x2F;Code 리뷰를 반복해서 받고, 막히는 항목을 다시 수정.</li><li>왜: 빨리 만드는 것만큼 “부서지지 않게 만드는 것”이 중요해서.</li><li>결과: 단순 구현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상태로 다듬는 흐름을 경험함.</li></ul><ol start="5"><li>밤에는 OMX Autopilot과 Ju Office 간격 줄이기</li></ol><ul><li>한 일: <code>Ju_Office</code>의 동작 흐름을 OMX의 autopilot 방식과 비교하고 맞추는 작업 진행.</li><li>왜: 실제 사용 시 명령&#x2F;상태 전환&#x2F;완료 조건이 복잡하면 결국 못 쓰게 되기 때문.</li><li>결과: “작동은 하는데 쓰기 어려운 상태”에서 “어떻게 단순화할지 보이는 상태”로 이동.</li></ul><ol start="6"><li>늦은 밤에는 블로그 복구&#x2F;운영도 같이 처리</li></ol><ul><li>한 일: <code>poul.kr</code>의 배포 구조 확인, 소스 복구, 불필요 포스트 정리, 점검, 글 작성&#x2F;배포.</li><li>왜: 개발 기록을 쌓을 기본 채널(블로그)을 다시 정상화하려고.</li><li>결과: 블로그를 다시 쓰고 배포하는 루틴이 재가동됨.</li></ul><ol start="7"><li>새벽에는 실제 사용성 체크</li></ol><ul><li>한 일: 설치&#x2F;실행 명령이 실제로 헷갈리지 않는지, 바로 동작하는지 확인.</li><li>왜: 문서가 좋아도 첫 실행이 막히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실패라서.</li><li>결과: “복잡도 낮추기”와 “설치&#x2F;실행 안내 단순화”가 다음 우선순위로 확정됨.</li></ul><h2 id="오늘-결론"><a href="#오늘-결론" class="headerlink" title="오늘 결론"></a>오늘 결론</h2><p>어제~오늘 새벽은<br>“기능 하나 대박”의 날이라기보다<br>“여러 프로젝트를 실제로 굴러가게 만드는 뼈대”를 잡은 시간이었다.</p><p>한 줄 요약:<br>“속도, 품질, 사용성 세 가지를 동시에 맞추는 쪽으로 코덱스 사용법을 다듬은 날.”</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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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덱스 사용일지 - 방향 잡고 바닥 다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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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26 15:58:00 GMT</pubDate>
      
      <description>&lt;p&gt;코덱스 사용일지 - 방향 잡고 바닥 다진 날&lt;/p&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덱스 사용일지 - 방향 잡고 바닥 다진 날</p><span id="more"></span><h2 id="잡담"><a href="#잡담" class="headerlink" title="잡담"></a>잡담</h2><p>하루 끝나고 보면,<br>코덱스로 뭘 많이 한 것 같은데 기억은 뒤섞인다.</p><p>그래서 이번엔 로그만 시간순으로 적는 대신,<br>중요한 작업만 뽑아서 “왜 했는지 + 뭐가 남았는지”로 정리해본다.</p><h2 id="로그-기준-기간"><a href="#로그-기준-기간" class="headerlink" title="로그 기준 기간"></a>로그 기준 기간</h2><ul><li>KST 기준 <code>2026-02-15 06:00</code> ~ <code>2026-02-16 05:59</code></li></ul><h2 id="오늘의-큰-목적"><a href="#오늘의-큰-목적" class="headerlink" title="오늘의 큰 목적"></a>오늘의 큰 목적</h2><p>오늘 목표는 기능을 마구 늘리는 게 아니었다.</p><p>“TradeCraft를 실운영에 맞는 형태로 정리하고,<br>다음 작업 속도를 올릴 수 있는 바닥을 깔기.”</p><p>여기서 TradeCraft는<br>내가 직접 만들고 있는 자산관리 UI(대시보드)이고,<br>실제 매매 엔진과 연결해서 상태를 보고 제어하는 쪽에 가깝다.</p><h2 id="중요한-작업만-요약"><a href="#중요한-작업만-요약" class="headerlink" title="중요한 작업만 요약"></a>중요한 작업만 요약</h2><ol><li>현재 상태부터 정확히 파악</li></ol><ul><li>왜: 위치를 모르면 같은 디버깅을 반복하게 되니까.</li><li>결과: UI&#x2F;Telegram&#x2F;Freqtrade 연결 상태를 먼저 점검했고,<br>어디가 병목인지 기준점을 잡았다.</li></ul><p>참고로 Freqtrade는<br>가상자산 자동매매에 많이 쓰는 오픈소스 매매 엔진이다.</p><ol start="2"><li>문서로 역할부터 다시 정리</li></ol><ul><li>왜: 처음에는 트레이딩크래프트 안에서 매매 기능을 직접 만들다가,<br>그 방향을 정리하고 Freqtrade를 붙이는 구조로 갈아타는 중이었기 때문이다.<br>이 전환점을 문서로 명확히 남겨야 이후 작업이 덜 꼬인다.</li><li>결과: <code>hermes_v2/README.md</code>가 <code>TradeCraft Control Plane</code> 관점으로 정리됐고,<br><code>hermes_v2/docs/exchange_api_official_docs.md</code>도<br>“실행 엔진은 Freqtrade, TradeCraft는 모니터링&#x2F;제어”로 명확해졌다.</li></ul><ol start="3"><li>실시간 값 연동 기반 보강</li></ol><ul><li>왜: 달러값을 고정 숫자로 두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br>가능한 한 실시간 값으로 반영하고 싶었다.</li><li>결과: 환율 쪽을 실시간 조회 기반으로 바꿔두고,<br>실패하면 임시값으로 돌아가게 정리해뒀다.</li></ul><ol start="4"><li>OMX로 병렬작업을 실제로 돌려봄 (오늘 핵심)</li></ol><ul><li>왜: 혼자 하나씩 처리하면 느리고, 어디서 막히는지 늦게 보이기 때문이다.<br>그래서 OMX(멀티 에이전트 작업 방식)로 병렬 실행을 직접 시험해봤다.</li><li>결과: <code>hermes_v2/third_party/freqtrade</code> 기준으로<br>KIS 확장 관련 파일(<code>freqtrade/exchange/kis.py</code>,<br><code>config_examples/config_kis.example.json</code>,<br><code>tests/exchange/test_kis.py</code>)까지 작업 틀을 빠르게 올렸다.</li><li>메모: 일부 태스크는 완료, 일부는 blocked로 정리됐는데<br>오히려 이게 “어디가 진짜 막힘인지”를 빨리 보이게 해줬다.</li></ul><p>KIS는 한국투자증권 Open API를 말한다.<br>즉, 국내 주식 쪽 데이터를 같은 흐름에서 다루기 위한 확장 작업이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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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덱스랑 블로그 복구한 날 - 로그 기반 작업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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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26 15:50:00 GMT</pubDate>
      
      <description>&lt;p&gt;코덱스랑 블로그 복구한 날 - 로그 기반 작업일지&lt;/p&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덱스랑 블로그 복구한 날 - 로그 기반 작업일지</p><span id="more"></span><h2 id="잡담"><a href="#잡담" class="headerlink" title="잡담"></a>잡담</h2><p>오늘 뭐 했는지 기억이 약간 섞여서 로그를 열어봤다.</p><p>OMX turns 로그 기준으로 UTC <code>2026-02-16 14:39 ~ 15:39</code>,<br>KST 기준으로는 <code>2026-02-16 23:39 ~ 2026-02-17 00:39</code>.</p><p>딱 1시간 동안 블로그를 거의 재부팅했다.</p><h2 id="오늘-한-일-로그-타임라인"><a href="#오늘-한-일-로그-타임라인" class="headerlink" title="오늘 한 일 (로그 타임라인)"></a>오늘 한 일 (로그 타임라인)</h2><ol><li><code>poul.kr</code> 상태 확인. 아직 GitHub Pages 기반 맞는지 검증하고 연결 저장소를 확인했다.</li><li><code>/Users/juhwan/Documents/poul_blog_restart</code>로 새로 시작해봤다가, 과거 글이 안 보이는 이유가 새 Hexo 초기화 상태라서라는 점을 확인했다.</li><li>다른 컴퓨터에 있던 원본 <code>~/hexo</code> 소스를 원격에서 GitHub로 복구 push 했다.</li><li>맥 작업 환경으로 <code>/Users/juhwan/Documents/hexo_blog_source</code>를 가져와서 본격 작업 기반을 만들었다.</li><li>로컬 서버 없이도 여기서 바로 GitHub Pages 배포 가능한 설정인지 다시 점검했다.</li><li>요청했던 <code>Juren Buffett</code> 관련 포스트를 정리해서 24개 삭제하고 배포했다.</li><li>블로그를 SEO&#x2F;운영&#x2F;수익화 관점으로 종합 점검해서 현재 리스크를 정리했다.</li><li>콘텐츠 외 이슈는 한 번에 교정했다. Gitalk 민감값 제거, 댓글 비활성화, 깨진 로고&#x2F;파비콘&#x2F;OG&#x2F;매니페스트 복구, 정책성 페이지 보강까지 반영했다.</li><li>OpenAI Pro 29,000원 + Codex 사용기 글을 초안 작성하고, 수정하고, 실제 발행까지 마쳤다.</li><li>마지막으로 Codex&#x2F;OMX 로그 경로를 정리해서 이후에도 작업 기록을 다시 추적할 수 있게 해뒀다.</li></ol><h2 id="마무리"><a href="#마무리" class="headerlink" title="마무리"></a>마무리</h2><p>오늘은 글을 많이 쓴 날이라기보다,<br>블로그를 다시 굴릴 수 있는 상태로 되돌린 날이었다.</p><p>예전에는 글감이 있어도 배포&#x2F;설정이 꼬이면 금방 멈췄는데,<br>오늘은 소스 복구부터 배포 파이프라인, 운영 이슈 교정까지 한 번에 끝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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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enAI Pro 대란 탑승기 - 29,000원으로 코덱스 마음껏 써본 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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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26 15:35:00 GMT</pubDate>
      
      <description>&lt;p&gt;OpenAI Pro 대란 탑승기 - 29,000원으로 코덱스 마음껏 써본 최근&lt;/p&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penAI Pro 대란 탑승기 - 29,000원으로 코덱스 마음껏 써본 최근</p><span id="more"></span><h2 id="잡담"><a href="#잡담" class="headerlink" title="잡담"></a>잡담</h2><p>요즘 제일 많이 보는 단어가 코덱스, 에이전트, 자동화인 듯.</p><p>나도 원래는 그냥 가볍게 써보자 느낌이었는데,<br>OpenAI Pro 대란 타이밍에 29,000원으로 결제할 기회가 떠서 바로 탔다.</p><p>진짜 개꿀이라 5개 바로 질렀다.<br>처음엔 “잠깐 쓰다 말겠지” 했는데,<br>지금은 자기 전까지 에이전트 붙잡고 놀다가 잠드는 루틴이 됐다.</p><h2 id="예전-바이브코딩-vs-지금"><a href="#예전-바이브코딩-vs-지금" class="headerlink" title="예전 바이브코딩 vs 지금"></a>예전 바이브코딩 vs 지금</h2><p>바이브코딩은 이전에도 계속 시도했었다.<br>근데 복잡도가 커지면 결국 버그 잡다가 시간을 다 쓰고,<br>원하는 퀄리티가 안 나와서 포기한 경우가 많았다.</p><p>근데 요즘 최신 모델들은 급이 다르다.<br>진짜 체감이 확 난다.</p><p>예전에는 초안이 “참고용”이었다면,<br>지금은 초안이 거의 바로 작업 가능한 수준으로 나온다.</p><h2 id="가격은-결국-30만원-고민"><a href="#가격은-결국-30만원-고민" class="headerlink" title="가격은 결국 30만원 고민"></a>가격은 결국 30만원 고민</h2><p>29,000원은 그냥 고민 없이 탑승했는데,<br>정가 30만원대는 확실히 고민 포인트다.</p><p>그래도 요즘 생각은 이렇다.</p><p>“매달 30만원 이상 가치의 작업 플로우를 만들 수 있으면 계속 간다.”</p><p>시간 단축 + 반복작업 감소 + 품질 안정<br>이 세 개가 맞아떨어지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p><p>커피 몇 잔 아끼는 수준이 아니라,<br>실제로 하루 생산성 구조가 달라지는 느낌이라서.</p><h2 id="마무리"><a href="#마무리" class="headerlink" title="마무리"></a>마무리</h2><p>OpenAI Pro 대란으로 들어온 건 운이었는데,<br>계속 쓰는 건 운이 아니라 효율 때문인 듯.</p><p>한동안은 코덱스를 “신기한 도구”가 아니라<br>작업 파트너처럼 계속 붙여서 써볼 생각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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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정산에 대해 정리해보기</title>
      <link>https://poul.kr/2023/11/04/20231104-tax-firs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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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Nov 2023 06:53:04 GMT</pubDate>
      
      <description>&lt;p&gt;연말정산에 대해 정리해보기&lt;/p&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연말정산에 대해 정리해보기</p><span id="more"></span><h2 id="잡담"><a href="#잡담" class="headerlink" title="잡담"></a>잡담</h2><p>진짜 근로소득자가 된 것을 느끼는 순간은 역시 연말정산이라는 것 해보기</p><p>일반적으로 모든 사람은 5월에 종합소득신고를 통해서 세금관련 정리를 하게된다. </p><p>종합 소득이란? 이자소득 + 배당소득 + 사업소득 + 근로소득 + 연금소득 + 기타소득 인데..</p><p>대부분의 근로자는 근로 소득만 발생된다. </p><p>그런데 이 근로 소득은 2월에 연말정산을 통해서 미리 정산을 하게된다. 그러니 5월에 종합소득신고는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잘 하지 않는 것이다.</p><p>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은 2천만원 이상 되거나, 프리랜서로 기타소득 관련된 정산을 해야하는 사람이 5월에 세금관련 업무들을 하게 되는 것이다.</p><p>사실 연말정산보다 5월 종합소득신고가 찐인 것 같은데 대부분은 근로소득자라서 연말정산이 더 주목 받는 듯</p><p>여튼 나도 근로소득자가 되었으니 근로자를 중심으로 한 연말정산에 대해서 깊은 탐구를 한번..</p><h2 id="기납부세액"><a href="#기납부세액" class="headerlink" title="기납부세액"></a>기납부세액</h2><p>일반적으로 여기서 세금이란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말한다. 소득세는 국세고 지방소득세는 지방세다.</p><p>국세는 나라에 내는 세금, 지상소득세는 거주하는 곳에 내는 세금이다.</p><p>여기서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라고 생각하면 된다.</p><p>우리는 월급을 받을때 각종 공제를 하게되는데, 그 중에 기납부세액이라는 명목으로 미리(?) 세금을 내게 된다. </p><p>국가가 미리 나중에 세금 걷으면 쓸돈이 당장 없으니까 대략 때려서 먼저 걷고나서 나중에 정산하는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p><p>기납부 세액은 근로소득간이세액표에 따라서 월 급여와 부양가족수에 따라서 계산이 된다. (정확한 계산식은 잘 모르겠음)</p><p>결국 기납부 세액은 미리 낸 세금이고 중요한것은 결정세액이니 기납부 세액이 얼마인지는 결과적으로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p><p>여튼 2022년 기준으로 해서 1월1일~12월31일 까지 냈던 기납부 세액이 있을건데, 이걸 2023년 1월쯤에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한다.</p><p>그 다음, 2월 월급에서 미리 낸 세금이 원래 세금보다 많았으면 돈을 돌려주고, 반대면 돈을 더 내는 그런 이벤트가 발생된다. </p><p>그래서 뭐 13월의 월급이다 이런 이야기가 있긴 하더라.</p><h2 id="소득공제와-세액공제"><a href="#소득공제와-세액공제" class="headerlink" title="소득공제와 세액공제"></a>소득공제와 세액공제</h2><p>그래서 세금은 얼마나 내야 하는가?</p><p>나의 총 근로소득 값을 표에 넣으면 뿅 나오는 세금이 있다. 그게 내 세금이 되게 되는데 그 표는 아래와 같다</p><p><img src="https://github.com/robotjuhwan/robotjuhwan.github.io/assets/11154693/04f74bf8-ee46-40a4-be7a-db22891a5179" alt="image"></p><p>아무런 공제가 없다고 가정하면, 저 표에 따라서 세금이 결정되는 것이다.</p><p>구간별로 세금이 높아지게 되므로, 돈을 만원 더 벌게되었다고 했을때 체감되는 세금이 각 구간별로 다를 것이다.</p><p>이 표를 과세표준 표라고 하는데, 과세 표준을 구하기 위해서는 공제의 개념을 알아야한다.</p><p>소득공제와 세액공제라는 두 단어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이 두 단어의 차이를 알아야 하는데</p><p>소득공제는 표에 넣기 전 총 근로소득 값을 줄여주는 기능을 하고, 세액공제는 표에서 나온 세금값 자체를 줄여주는 기능을 한다.</p><p>두 공제가 같은 금액이라면 세액공제쪽이 훨씬 큰 역할을 하게된다고 생각하면 된다.</p><h2 id="근로소득공제"><a href="#근로소득공제" class="headerlink" title="근로소득공제"></a>근로소득공제</h2><p>기본적으로 총 금여에서 근로소득 공제를 해준다.</p><p>말이 헷갈릴 수 있는데 기본으로 깔아주는 소득공제로, 소득에 따라 아래 표로 계산된다.</p><p><img src="https://github.com/robotjuhwan/robotjuhwan.github.io/assets/11154693/e3594723-a814-46ee-b3cf-47aaed5fe8af" alt="image"></p><p>최대 공제는 2000천만원다. (세전 3~4억 정도 되어야 이 금액임)</p><h2 id="인적공제"><a href="#인적공제" class="headerlink" title="인적공제"></a>인적공제</h2><p>인적공제는 소득공제애 해당되는데, “소득이 거의 없는” 배우자나 부양가족이 여기에 해당된다.</p><p>요즘은 대부분 맞벌이가 많아서 배우자에 대한 인적공제는 거의 안된다고 생각하면 되고</p><p>보통 자녀가 여기에 포함된다고 생각하면 된다.</p><p>인당 150만원이 공제된다. 여기서는 본인도 포함되므로</p><p>자녀가 없는 직장인이라면 150만원 소득공제가 된다.</p><p>부양가족을 있거나나 특수한 경우가 있으면, 다양한 사례가 있으므로 찾아보면 될듯.</p><h2 id="연금보험금공제-x2F-특별소득공제"><a href="#연금보험금공제-x2F-특별소득공제" class="headerlink" title="연금보험금공제&#x2F;특별소득공제"></a>연금보험금공제&#x2F;특별소득공제</h2><p>4대보험으로 낸 금액은 소득공제 된다.</p><p>건강보험&#x2F;고용보험&#x2F;장기요양보험료 + 공적연금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p><p>은 전액 소득공제된다. </p><p>그 중에서도 특징이 있는게 건강보험과 고용보험료인데, 이는 4월에 또 정산작업이 있다고 한다(?) 나도 아직 겪어보진 못한거지만..</p><p>뭐 이때를 기준으로 건강보험료가 재정립 된다는데.. 여튼 4월에 재정립 되므로, 2월에 하는 연말정산에는 작년분이 적용된다는데.. </p><p>좀 헷갈리기때문에 이건 연말정산할때 다시한번 눈여겨봐야할 듯</p><h2 id="주택자금공제-소득공제"><a href="#주택자금공제-소득공제" class="headerlink" title="주택자금공제 - 소득공제"></a>주택자금공제 - 소득공제</h2><p>주택청약저축 납입액의 40%, 연 240만원 한도로 된다. (그래서 월 20만원씩 납입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네?)<br>근데 요건이 연중 무주택 세대주, 총급여액 7000만원 이하여야 한다. 해당이 되면 무주택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한다.</p><p>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 상환액의 40%, 12월 31일 기준 무주택 세대주&#x2F;세대원 (세대주가 주택자금공제 받으면 안됨), 아파트 85제곱 이하 등<br>연 400만원 한도 (주택자금저축불입액과 합하여 최대)<br>위에 이 제도는 이자에 대한 것이 아리고 원리금에 대한 것이라 엄청나게 큰 혜택이라고 한다(?) </p><p>그리고 세 번째도 주택담보대출 등의 이자 상환액의 100%를 해준다. 12월 31일 1주택자여야 하고, 세대원이라면 본인이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공시지가 5억 이하여야 한다. 한도에 대한 조건이 많다..</p><p>뭐 복잡한 조건이 많아서 해당이 될 것 같으면 잘 알아봐야 한다고 한다.</p><h2 id="신용카드-소득공제"><a href="#신용카드-소득공제" class="headerlink" title="신용카드 소득공제"></a>신용카드 소득공제</h2><p>신용카드 소득공제. 뭔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 같다. 다른쪽은 크게 변동이 없지만</p><p>이부분은 카드가 신용인지 체크인지 현금영수증인지 등등에 따라서 다르기때문이다.</p><p>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총 급여액의 25% 이상 부터 공제 계산이 들어간다는 것이다.</p><p>자신의 소득에서 대부분을 카드로 소비한사람이 아니면 애초에 대상자체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p><p>뭐 전년도보다 카드사용량이 많아져서 발생되는 초과 사용분 공제액은 일단 제외하고 생각한다 (살짝 복잡)</p><p>정리해보면 </p><p>전통시장&#x2F;대중교통 사용분 &lt;- 40%<br>도서&#x2F;공연 사용분 &lt;- 30% (총급여 7000만원 이하)<br>직불카드 사용분 &lt;- 30% (체크카드, 현금연수증, 선불카드 등)<br>신용카드 사용분 &lt;- 15%</p><p>가 된다. 자 25%가 넘는 금액을 썻다면, 그 금액에서 사용처를 기준으로 전통시장&#x2F;대중교통&#x2F;도서&#x2F;공연 등이 먼저 공제되고 (추가한도 100만원)<br>그 다음으로 직불카드 사용분이 공제가 된다. 그다음으로 신용카드 사용분<br>추가한도가 아닌 한도는 총 급여에 따라서 다른데 7000만원 이하는 총 급여액의 20%와 300만원 중 작은 금액, 1억 2천 이하는 250만원, 그 이상은 200만원이다.<br>소득이 많을수로 한도가 작아진다.<br>근데.. 소득공제 비대상이 너무 많이 있다. 뭐 세금낸거 해외에서쓴거, 자동차구입비 등등 엄청 항목이 많다. 그래서 평소 계산이 좀 힘든 듯.</p><p>아래부터는 세액공제다!</p><h2 id="근로소득-세액공제"><a href="#근로소득-세액공제" class="headerlink" title="근로소득 세액공제"></a>근로소득 세액공제</h2><p>소득공제도 기본적으로 딱 해주는 근로소득 소득공제가 있듯이</p><p>세액공제에도 들어오자마자 딱 들어오는 세액공제가 있다.</p><p>우선 위에 소득공제를 다 하고나서 과세표준 표에 넣어서 나오는 산출세액이 있을 것이다. 이것을 기준으로 계산이 되는데</p><p>산출세액이 130만원 이하라면 산출세액의 55%, 그 이상이라면 초과분의 30%까지 더한 값이 되고</p><p>한도로 거의 결정되는 듯 한데.. 한도가 총급여 3300만원 이하는 74만원, 7000만원 이하는 계산계산, 7000만원 초과는 계산계산 해서 딱 </p><p>세액공제를 선으로 해준다. 표는 아래와 같다.</p><p><img src="https://github.com/robotjuhwan/robotjuhwan.github.io/assets/11154693/d1ad1311-c92c-429d-9ac4-5d19f99f9f9c" alt="image"></p><h2 id="자녀-세액공제"><a href="#자녀-세액공제" class="headerlink" title="자녀 세액공제"></a>자녀 세액공제</h2><p>자녀 세액공제로써 만 7세이상 20세 이하의 자녀의 수만큼 세액공제가 된다.<br>7세 이상의 조건이 있는 이유는 아동수당이 있기 때문인듯<br>1명은 15만원 2명은 30만원이고, 3명 이상부터는 한사람당 30만원이 추가된다.</p><h2 id="출산-세액공제"><a href="#출산-세액공제" class="headerlink" title="출산 세액공제"></a>출산 세액공제</h2><p>첫째, 둘쨰, 셋째 각각 30만원 50만원 70만원 이렇게</p><p>출산이 있다면 세액공제를 해준다.</p><h2 id="연금계좌-세액공제"><a href="#연금계좌-세액공제" class="headerlink" title="연금계좌 세액공제"></a>연금계좌 세액공제</h2><p>연금저축계좌와 퇴직연금계좌 납입액에 대해서</p><p>세액공제를 해준다. 이것도 총급여액에 따라서 한도와 공제율이 다르므로, 표를 찾아서 참고하면 되겠다.</p><h2 id="월세-세액공제"><a href="#월세-세액공제" class="headerlink" title="월세 세액공제"></a>월세 세액공제</h2><p>월세도 세액공제가 된다</p><p>총 급여액이 7000만원 이하일 경우, 각종 조건들을 만족한다면 15%나 12%의 공제를 받을 수 있다.</p><p>진짜 월세 돌려받는 기분일 듯?</p><h2 id="특별-세액공제"><a href="#특별-세액공제" class="headerlink" title="특별 세액공제"></a>특별 세액공제</h2><p>마무리로 진행되는 세액공제!<br>보험료&#x2F;의료비&#x2F;교육비&#x2F;기부금에 대해서 세액공제가 된다.</p><p>이 외에도 최저로 이 특별 세액공제값을 13만원으로 받을 수 있는 선택이 있긴한데.. 이건 월세 세액공제나 어떤 소득공제들일아 또 비교를 해봐야해서..<br>조금 복잡한듯. 최대한 위에 4가지로 13만원을 넘기면 머리가 복잡해지지 않는다.</p><p>여튼..이 세액공제 부분도 복잡하므로.. 각종 표를 참고해서 계산을 해봐야 한다.</p><h2 id="마무리"><a href="#마무리" class="headerlink" title="마무리"></a>마무리</h2><p>한번 쭈욱 훑으면서 연말정산에 대해서 보았다.</p><p>후반으로 갈수록 각종 조건들이 까다롭게 붙어서 머리를 아프게 했지만..</p><p>뭔가 기본적인 개념은 다 익힐 수 있었던 듯.</p><p>근데 이런 세법은 매년 바뀐다.. 내가 본 자료는 22년도 기준이라.. 23년도 기준에는 각종 기준이 다 바뀌었을 것 같다.</p><p>다시 한번 살펴봐야 할듯</p><p>개념은 이제 잡혔으니, 이제 돈을 어떤 방향으로 쓸지 찬찬히 생각해보아야할 시점인 듯</p><p>소득 공제를 최대한으로 잡도록 한뒤 세액공제를 잔뜩 고려하면</p><p>경제적인 연말정산을 할 수 있을 듯.</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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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 / 대잠동] 차밭골 24시 감자탕 - 매운 뼈찜</title>
      <link>https://poul.kr/2023/02/27/20230227-chago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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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Feb 2023 09:19:34 GMT</pubDate>
      
      <description>&lt;p&gt;[포항 &amp;#x2F; 대잠동] 차밭골 24시 감자탕 - 매운 뼈찜&lt;/p&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항 &#x2F; 대잠동] 차밭골 24시 감자탕 - 매운 뼈찜</p><span id="more"></span><h2 id="잡담"><a href="#잡담" class="headerlink" title="잡담"></a>잡담</h2><p>뼈찜. 감자탕에 익숙해져있다면 뼈찜을 안먹어본 경우가 있을 것이다.</p><p>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는 뼈찜을 더 선호한다.</p><p>일반적으로 뼈찜이라고 한다면 약간 간장 찜닭과 비슷한 음식인데 닭살이 돼지등뼈로 대체된 느낌이다.</p><p>주변에 어림지나 참뼈 등 전문점도 많지만, 최근 각광받고 있다는 포항시외버스터미널 근처의 차밭골을 방문했다.</p><h2 id="리뷰"><a href="#리뷰" class="headerlink" title="리뷰"></a>리뷰</h2><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3034-d34386a5-8fc6-4273-8184-34c4081ad313.jpg"></p><p>포항 시외버스터미널 부근에 위치한 차밭골</p><p>홈플러스랑 터미널 사이에 있는 길에 있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3048-d86c0be9-a12b-486e-8893-125f15c04dcb.jpg"></p><p>실내는 입식으로 넓은 편</p><p>오후 3시 반에 방문했는데도 사람들이 있었다. </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3061-ffa1d4e9-0317-4d15-9860-98caf5e2cc5a.jpg"></p><p>추가반찬은 셀프. 주류도 많이 보인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3074-c24c576e-0855-4346-b772-d3c20e29d8ad.jpg"></p><p>메뉴판의 모습</p><p>감자탕과 뼈해장국을 판매하는 일반적인 메뉴판이다.</p><p>이곳 손님이 많은 이유가 뼈해장국에 돌솥밥이 같이나오는 이유라고 한다.</p><p>적당한 가격에 돌솥밥까지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한다.</p><p>파김치 감자탕은 조금 특이해보인다. 궁금하긴 함</p><p>우리는 뼈찜을 먹으러 왔기에 매운 뼈찜 소 를 주문했다. 이곳에 라면사리를 추가했다.</p><p>추후 밥이 먹고싶으면 볶음밥을 먹으려고 공기밥은 주문하지 않았다.</p><p>소 사이즈는 뼈가 4개 중은 6개 라고 블로그에 되어있더라</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3084-f13c7945-5ed5-4468-85f6-e1900b946557.jpg"></p><p>기본반찬이 세팅된다. 깍두기와 김치, 양파와 고추 그리고 콩나물</p><p>다들 일반적인 맛이다.</p><p>특히 콩나물은 간이 거의 안되어있는데, 나중에 뼈찜 내용물과 함께먹으니 좋더라</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3094-5b847c99-a6bc-456e-a523-48bea8f6bcf3.jpg"></p><p>이렇게 먼저 감자탕 국물이 나온다.</p><p>고기는 없지만 우거지가 가득 들어있어서 좋았다.</p><p>뼈찜 조리에 시간이 조금 걸리기때문에 이렇게 국물이 먼저 나오니 입이 심심하지 않고 좋았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3109-d70c04b5-d364-42be-8a3b-a8c5c85bb220.jpg"></p><p>이정도 되면 식사 시작임</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3126-be83bed0-17b5-495b-9f02-d58d4251693c.jpg"></p><p>뼈찜이 나왔다.</p><p>라면 사리를 추가하니 역시 비주얼이 좋았다.</p><p>약간 우리가 생각한 매운 뼈찜은 일반적인 간장 베이스의 뼈찜에 조금 더 매운 맛인 줄 알았는데 아예 고추장 베이스의 떡볶이 같은 양념이었다.</p><p>그래서 그런지 국물도 약간 자작하게 존재하더라</p><p>비주얼이 완전 맛있는 라볶이 비주얼이 되었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3139-ff46206a-5651-45e1-8da6-d56a505f9a95.jpg"></p><p>뼈에 살도 가득가득 붙어있었다. 이렇게 뼈를 들고와서 고기를 발라 먹으면 맛있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3143-1aefdb23-fe3c-4dac-8362-6565959e0a56.jpg"></p><p>각 테이블마다 앞접시와 소스가 있는데</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2937-79b47424-292d-4a9d-b224-1c8d2bcc651b.jpg"></p><p>겨자소스에 고기를 찍어먹으면 또 맛있다.</p><p>텁텁할 수 있는 감자탕 고기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임</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2956-c8bca942-719e-4ac3-885f-cabf5a691a2d.jpg"></p><p>이런 비주얼로 식사를 하는 중이다. 콩나물은 더 리필해왔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2967-298308a3-2036-4f98-98b9-c2ca0d63d338.jpg"></p><p>이렇게 당면에 라면이 더해지고 콩나물까지 넣어 먹으면 아삭한 식감과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2974-be80d3c8-8193-4b13-83d9-024e7bc6a42f.jpg"></p><p>고기도 알차게 들어있음</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2985-0365aa46-52ab-43a3-8a30-abaf824f14c1.jpg"></p><p>여기에 떡과 수제비 등 가득 들어있기때문에</p><p>뼈찜 먹을때 따로 공기밥을 안먹어도 될 것 같다. 우리에겐 볶음밥이라는 최후의 무기가 있기 때문</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1523011-e733fad2-8e31-4b2c-a76c-200ec6f73466.jpg"></p><p>다 먹었다. 결국 배가 불러서 볶음밥은 먹지 못했다.</p><h2 id="마무리"><a href="#마무리" class="headerlink" title="마무리"></a>마무리</h2><p>간만에 먹으러간 뼈찜</p><p>사실 간장 베이스의 뼈찜을 기대했는데 먹지 못해 아쉬웠다. 다음에는 일반 뼈찜을 먹어야 겠다.</p><p>매운 뼈찜도 괜찮긴 한데 약간 떡볶이같은 양념이라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 뭔가 찜인데 국물도 너무 자작했고..</p><p>그래도 전체적으로 들어있는 재료나 고기가 너무 좋아서 또 방문할 듯.</p><p>탄수화물이 많이 첨가되어 있고 볶음밥도 먹을 수 있으니 공기밥은 안시키늰게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 좋을 것 같다.</p><p>위치는 아래와 같다. 네이버 지도 링크<br><a href="https://naver.me/5NqzHi6o">경북 포항시 남구 중섬로 21 1층</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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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 / 대잠동] 핏쩨리아 문, 핏째리아 문, 피제리아 문, PIZZERIA MOON - 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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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Feb 2023 07:13:24 GMT</pubDate>
      
      <description>&lt;p&gt;[포항 &amp;#x2F; 대잠동] 핏쩨리아 문, 핏째리아 문, 피제리아 문, PIZZERIA MOON - 피자&lt;br&gt;핏쩨리아문, 핏째리아문, 피제리아문, 피재리아문&lt;/p&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항 &#x2F; 대잠동] 핏쩨리아 문, 핏째리아 문, 피제리아 문, PIZZERIA MOON - 피자<br>핏쩨리아문, 핏째리아문, 피제리아문, 피재리아문</p><span id="more"></span><h2 id="잡담"><a href="#잡담" class="headerlink" title="잡담"></a>잡담</h2><p>대잠성당 근처의 핏쩨리아 문<br>최근에 오픈한 가게라서 정보가 많이 없었다. 네이버 지도에서도 찾을 수 없어서 매우 궁금했던 가게다.<br>계속해서 ‘핏제리아 문’ 으로검색해서 안나오는 것이었다.<br>핏쩨리아 문 으로 검색하면 나온다. 그래도 아직 네이버 블로그 리뷰는 없는 듯.</p><p>배달의 민족에도 없고 그래서 너무 궁금해서 방문해보았다.</p><h2 id="리뷰"><a href="#리뷰" class="headerlink" title="리뷰"></a>리뷰</h2><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40-867952fd-7a2e-4c10-b290-fdcb4694c413.jpg"></p><p>대잠성당 옆에 있는 핏쩨리아 문, 화덕피자 전문이라고 되어있다.<br>이탈리아 전통 나폴리식 피자라고 한다.<br>포르자 나폴리 셈프레</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48-43cd9e14-15ef-49eb-afef-0430b6518794.jpg"></p><p>내부는 매우 넓다. 테이블도 많고, 우리는 5명이 방문했는데 자리가 애매해서 단체석에 앉았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49-ad56f54d-c39b-46cf-9e1a-5b9a5e0739d9.jpg"></p><p>저기 피자를 굽는 화덕이 보인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53-496776d1-fc74-470b-a42b-f60cae7c5041.jpg"></p><p>화덕 피자는 일반적인 피자 오븐보다 얼마나 다를 것인가.<br>금색으로 장식된 찐 화덕이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55-5a9c951c-f7b0-4ba7-81d9-883cce6fd6fe.jpg"></p><p>메뉴판이다. (메뉴판에는 핏째리아 라고 되어있음)<br>테이블마다 메뉴판이 있고, 메뉴판에는 번호가 있다. 키오스크에 그 번호를 쓰고 주문하면 된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58-65b6c3e6-f0ce-4564-98ee-3bf188767edc.jpg"></p><p>피자 메뉴 모습. 거뭇거뭇한 도우가 보이는 기존 피자와는 다른 모습이 보인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62-5427a8a6-7a6d-4770-86ca-c8d4e4241ea0.jpg"></p><p>스텔라 시금치 피자가 색다르게 보인다. 스텔라 피자는 뭔가 별모양으로 도우를 접는 피자인듯.<br>파스타와 리조또, 샐러드 등도 있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66-884d977a-0ed9-45f7-ad66-1797d1ce5a58.jpg"></p><p>음료수도 있다. 나올 때 제로콜라가 있는것을 봤는데, 파는 메뉴인지는 모르겠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68-9af08a55-928f-4ffc-ba98-3b154cd9de5d.jpg"></p><p>우리는 이렇게 주문하였다. 정통 이태리 피자라면 1인 1피자는 기본!</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71-9550f10d-be93-4324-b48b-b72ef73d283a.jpg"></p><p>자리는 이렇게 세팅된다. 음료수를 시키면 이렇게 얼음컵을 같이 주신다.<br>오픈한 2월에는 음료수 1개가 무료라고 해서 다 받았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73-a61e2f0f-a51a-40c3-a5e9-a7230dca81b3.jpg"></p><p>기본 제공되는 식기가 매우 고급스러워 보였다. 묵직한 느낌.</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78-1db98d2c-b2c5-4dd7-882f-46c6952316b0.jpg"></p><p>마르게리따 피자가 나왔다. WOW 매우 먹음직 스러웠다.<br>영롱한 모습<br>도우&#x2F;토마토소스&#x2F;치즈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br>바질이 살짝 아쉽게 있는 느낌. 사진이랑 너무 다른거 아니요!<br>치즈가 생모짜렐라라서 일반적인 모짜렐라랑 조금 다른 느낌. 더 프레쉬한 맛이 난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79-436299a5-7a5c-4504-826b-061e7d360c4e.jpg"></p><p>고르곤졸라 피자. 먹음직 스러워 보인다.<br>실제로 맛을 평가해보자면, 화덕에서 구워서 그런지 도우가 엄~청 맛있었다.<br>쫄깃쫄깃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다.<br>치즈나 다른 재료도 뭔가 신선해서 맛있었다. 확실히 화덕피자라서 느낌이 다르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80-689a0de1-7ede-4db2-93c5-262a89f432a4.jpg"></p><p>요건 토마토 치즈 오븐 파스타<br>평범? 하진않았지만 피자에 비해서 임팩트는 낮은 느낌<br>일반적으로 피자집에서 먹는 치즈오븐스파게티보다는 고급진 맛이었다. 치즈오븐파스타 느낌</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81-8b54e4c3-b317-41b5-bbb5-edb910e02525.jpg"></p><p>이건 콰트로 피자. 모짜렐라 뿐만 아니라 고르곤졸라, 까망베르, 리코타까지 있다.<br>기본적으로 고르곤졸라 피자 구성 위에 까망베르, 리코타를 더 얹은 느낌이다. 이것도 맛있었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83-491f22a4-cc0b-4e17-a1e3-22538803b70b.jpg"></p><p>루꼴라 피자<br>이게 비주얼적으로는 제일 좋았다. 마르게리따 피자 위에 샐러드를 올린 느낌</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87-ecc5bb46-4fbd-45df-8d8f-54e7ff4ff151.jpg"></p><p>프로슈타, 루꼴라, 등등 잔뜩 올려져 있어서 피자가 프레쉬한 맛이 난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839390-d7d4c51c-c3a1-4e5a-a6d2-fcd6d0d86bef.jpg"></p><p>잘 먹었다.<br>1인 1판이 가능함.</p><h2 id="마무리"><a href="#마무리" class="headerlink" title="마무리"></a>마무리</h2><p>화덕피자는 간만에 먹어보는데 맛있었다.<br>무엇보다 속이 부대끼지 않고 편안해지는 느낌? 보통 피자 먹으면 니글니글 한데 그러지않았다.<br>어른들이랑 같이 와도 될듯</p><p>위치는 아래와 같다. 네이버 지도 링크<br><a href="https://naver.me/FQIYpi7l">경북 포항시 남구 새천년대로410번길 13 1층</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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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 / 효자동] 해오름 - 소고기전골 | 수제 왕만두</title>
      <link>https://poul.kr/2023/02/21/20230221-ha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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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23 04:26:49 GMT</pubDate>
      
      <description>&lt;p&gt;[포항 &amp;#x2F; 효자동] 해오름 - 소고기전골 | 수제 왕만두&lt;/p&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항 &#x2F; 효자동] 해오름 - 소고기전골 | 수제 왕만두</p><span id="more"></span><h2 id="잡담"><a href="#잡담" class="headerlink" title="잡담"></a>잡담</h2><p>효자시장에 새로 생긴 어떤 음식점이다.</p><p>탁구? 하던곳이 이전하고 식당이 들어왔는데, 양덕에서 이미 장사를 하던 가게가 이전했다고 한다.</p><p>네이버 검색을 해도 나오지않아서 양덕 해오름으로 검색해보니 “해오름바지락칼국수” 라는 상호로 블로그 기록이 여럿 검색되었다.</p><p>왜 이전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해오름” 이라는 다소 간소화시킨 상호명으로 효자시장에 입성!</p><h2 id="리뷰"><a href="#리뷰" class="headerlink" title="리뷰"></a>리뷰</h2><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246969-34672cc5-087c-4240-bb87-6c3ec7e716e8.jpg"></p><p>11시 30분에 방문, 주변 골목에 주차를 해야한다. 점심시간 피크가 되면 주차하기가 어려움. 일찍일찍 와야 주차할 곳이 많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246974-88ba6d73-fbc4-4e5f-846e-c0d473953d95.jpg"></p><p>실내모습. 자리가 굉장히 많다. 자리마다 그릇과 컵 등이 모두 준비가 되어있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246975-4ac8ad5c-6870-40a4-9251-ca1816cccb74.jpg"></p><p>여튼 넓고 테이블이 많다. (12시 조금 넘으면 자리가 꽉 찬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246976-cff63461-3be9-4388-a5ed-b5bf6f96b7f8.jpg"></p><p>메뉴판의 모습 우리는 탄수화물을 한번 기피해보자는 생각으로 소고기전골 순한맛과 만두 한판을 주문했다. (공기밥도 두개 시켰는데, 다시 간다면 공기밥은 시키지 않고 전골을 즐긴 후에 면과 죽을 먹는게 좋을 듯)</p><p>이전 양덕에 있을때는 없던 메뉴가 소고기 전골과 만두 전골인데, 이전에는 샤브메뉴가 있었는데 점심장사에 알맞게 변형한 것 같다.</p><p>대표메뉴가 칼국수 두가지인 것 같은데 대부분 다 이걸 먹는다. </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246977-f3f85c15-d6fc-4e07-9cc8-4dd2a9674858.jpg"></p><p>반찬 세가지와 찍어먹는 소스가 나온다. 역시 칼국수집 답게 감칠맛 돋고 맛있는 김치가 필수인 듯. 반찬이 다 맛있다. 계속 셀프바에서 리필해서 먹었다.</p><p>여기 나오는 열무김치는 칼국수 시켰을 때 나오는 보리밥에 올리고 고추장 올려서 간단히 비빔밥으로 먹는가 봄.</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246978-92a53cf5-fac1-45cb-9de0-8bc1356b7837.jpg"></p><p>요 소스도 괜찮았다. 겨자 소스와 우측은 칠리소스 베이스의 어떠한 소스 느낌인데 전골 야채랑 고기를 찍어먹으니 괜찮았다. 셀프바에서 리필 가능</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246980-db61ad95-924b-4485-8e98-a76f2aa22c54.jpg"></p><p>전골이 나왔다. 비교적 빨리 나온 듯. 소고기 전골 2인분<br> 11시 30분에 가니 2~3테이블정도 있었고, 금방 나왔다.<br>샤브샤브 육수에 야채와 고기가 미리 들어가서 나오는 형태라고 생각하면 된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246981-5d876f53-dded-483a-96da-7ee5418ddb0e.jpg"></p><p>곧 이렇게 끓어오른다. 너무 맛있겠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246983-fc7cefa9-841e-49ca-a0e3-9d36417f8310.jpg"></p><p>뜨거우니 앞접시에 이렇게 담고 조금 식혀서 소스에 찍어먹었다. </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246985-5aaf1e75-a7ad-4ba1-9f16-971e65f1d89a.jpg"></p><p>만두가 나옴. 크기가 범상치가 않다.</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246987-1a53de35-0593-47eb-a756-ee66b875526a.jpg"></p><p>속이 꽉~찬 만두다. 여기 오면 만두는 필수적으로 먹어야 할듯. 속이 꽉차고 담백한 만두다.<br>5개 7천원이라서 조금 애매한 감이 있다. 두 명이 먹으면 하나가 남고, 넷이 먹어도 하나가 남는다. (가위바위보 필수)</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246988-f928ef30-7552-40fd-afec-af6c1821fe40.jpg"></p><p>만두도 김치랑 같이 먹으면 간도 맞고 맛있다.<br>역시 칼국수집의 김치란..</p><p><img src="https://user-images.githubusercontent.com/11154693/220246990-0c45f0e2-11f5-4bf0-8997-300db4680d67.jpg"></p><p>다 먹었다.</p><p>일단 오늘은 소고기 전골을 먹었지만 다음에 온다면 바지락이나 동죽 칼국수를 먹어보고 싶다.<br>참고로 동죽 이라는 것도 조개의 한 종류인듯.<br>우리는 소고기전골과 공기밥을 따로 시켜서 먹었는데, 약간 샤브샤브 삘이나므로 공기밥없이 전골을 즐긴 후에 전골추가메뉴를 통해서 다양하게 즐기는게 좋을 것 같다.</p><h2 id="마무리"><a href="#마무리" class="headerlink" title="마무리"></a>마무리</h2><p>효자시장에 새로생긴 해오름<br>새로 개업한 가게가 아닌 양덕에서 이전하였기 때문에 점심시간 시스템이 잘 잡혀있다.<br>사람이 생각보다 무지하게 많다. 새로개업한 곳이 맞나..?<br>꽤 괜찮은 가게로 효자시장 점심식사 세계에서 오래갈 수 있을 듯</p><p>주소는 아래와 같다, 네이버 링크로 연결<br><a href="https://naver.me/GguvMZg7">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길1번길 24</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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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poul.kr/categories/Food/%ED%8F%AC%ED%95%AD/">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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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를 시작하는 첫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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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pr 2022 06:27: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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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를 시작하는 첫 글</p><span id="more"></span><h2 id="첫-글"><a href="#첫-글" class="headerlink" title="첫 글"></a>첫 글</h2><p>블로그를 시작합니다.</p><p>아직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p><p>과거에 워드프레스로 직접 서버를 구동하는 형식보다</p><p>깃허브로 블로그를 운영하면</p><p>기술 블로그로 활용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figure class="highlight bash"><table><tr><td class="gutter"><pre><span class="line">1</span><br></pre></td><td class="code"><pre><span class="line">코딩도 잘 표현할 수 있고 좋은 듯</span><br></pre></td></tr></table></figure><p>MarkDown 문법도 숙지해야 겠다.</p><p><strong>이 문법은 md 파일의 문법, 여튼 여기 게시판을 쓰기위한 문법이다</strong></p><p>음식이랑 여행도 많이많이 기록해야지</p><h2 id="중요"><a href="#중요" class="headerlink" title="중요"></a>중요</h2><p>이곳에 기술된 내용은 대부분 맞겠지만 틀린 내용을 당연히 서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p><p>이 곳의 내용은 절대 Reference로 활용될 수 없을 것입니다.. </p><p>틀린 내용이나 지식이 있다면 단연코 댓글로 알려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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