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만 찾던 쥬에서 자산을 맡기는 쥬로 — HERMES의 방향이 바뀌는 중
요즘 HERMES 쥬 작업은 Claude가 이어서 하고 있다. 오늘은 저장소에 올라온 최신 구현을 다시 살펴봤다. 코드가 많이 늘어난 것도 맞지만, 더 큰 변화는 쥬에게 맡기려는 일이 달라졌다는 점이었다.
예전에는 국내 주식 후보를 넓게 훑고 점수를 매기는 쪽이 눈에 띄었다. 지금은 그 후보를 만드는 일을 넘어, 내 자산을 어떤 역할로 나눠 관리할지를 쥬에게 맡기는 방향으로 구조를 다시 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