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를 내고, 다시 코덱스를 켰다
결국 100달러짜리 Pro를 진짜 돈 주고 다시 구독했다. 이제 코덱스는 막판 스퍼트용 체험판이 아니라, 매달 비용을 내고 같이 일할 도구가 됐다.
결국 100달러짜리 Pro를 진짜 돈 주고 다시 구독했다. 이제 코덱스는 막판 스퍼트용 체험판이 아니라, 매달 비용을 내고 같이 일할 도구가 됐다.
내일이면 200달러짜리 GPT Pro가 끝난다. 그래서 지금 5.6 Sol ultra 빠름을 동시에 파파파팍 돌리며 쥬를 고치는 중이다.